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구나..
세상은 달라진거 없구..다만 우리가족에게만..
엄마는 여전하시단다. 아직도..
언제쯤 엄마는 조금이나마 진정이 되실까?
우리 막내가 엄마 꼭 지켜주길 바래..
요즘 힙합가수들의 새로운 앨범이 나온거 보면..
우리막내가 많이 좋아할텐데..라는 생각을 하면..마음이 안좋아.
우리 막내의 목소리가 들리는거 같기도 하고..
오늘도 누나는 좀더 활기차게 일해보려고 노력하마.
울 막내도 누나 꼭 지켜보고 있어야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