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1-10 08:43
막내야..
 글쓴이 : 김경미
조회 : 6,771  

또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구나..

세상은 달라진거 없구..다만 우리가족에게만..

엄마는 여전하시단다. 아직도..

언제쯤 엄마는 조금이나마 진정이 되실까?

우리 막내가 엄마 꼭 지켜주길 바래..

 

요즘 힙합가수들의 새로운 앨범이 나온거 보면..

우리막내가 많이 좋아할텐데..라는 생각을 하면..마음이 안좋아.

우리 막내의 목소리가 들리는거 같기도 하고..

 

오늘도 누나는 좀더 활기차게 일해보려고 노력하마.

울 막내도 누나 꼭 지켜보고 있어야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