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벌써 엄마랑 이별한지 1년이 다되어 가네
요즘 사회가 넘 어수선해
엄마 하늘 나라는 어때 궁금하다
언제 엄마 품에 안겨봐~~
내일 경미 결혼해
엄마라두 있었으면 좋으련만
엄마 나 요즘 아빠라 사이가 영 그래
나때문이지뭐 미안해 엄마 아빠 맘 썩여 드려서
엄마 우리 지켜주지 ㅠㅠ
엄마 조만간 찾아 뵐께
그때 많은 이야기 하장~~
엄마 하늘 나라에서 좋은일 가득 알쥐~~`
엄마는 하늘나라에서 잘지낼꺼라 믿어
글구 나 교회 나갈려구 창수 다니는 되로
기도 많이 할께~~~
엄마 담에 또 올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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