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1-07 21:27
벌써 1년 이란니~~
 글쓴이 : 김지섭
조회 : 7,020  

엄마 벌써 엄마랑 이별한지 1년이 다되어 가네

요즘 사회가 넘 어수선해

엄마 하늘 나라는 어때 궁금하다

언제 엄마 품에 안겨봐~~

내일 경미 결혼해

엄마라두 있었으면 좋으련만

엄마 나 요즘 아빠라 사이가 영 그래

나때문이지뭐 미안해 엄마 아빠 맘 썩여 드려서

엄마 우리 지켜주지 ㅠㅠ

엄마 조만간 찾아 뵐께

그때 많은 이야기 하장~~

엄마 하늘 나라에서 좋은일 가득 알쥐~~`

엄마는 하늘나라에서 잘지낼꺼라 믿어

글구 나 교회 나갈려구 창수 다니는 되로

기도 많이 할께~~~

엄마 담에 또 올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