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8-11-03 07:22
가온이가 다녀갔다.
 글쓴이 : 박예숙
조회 : 6,291  

가온 아범아

 

날씨가 쌀쌀해 졌다.  그곳은 아범이 지나기 편하지

 

 

시원한날씨를 좋아하는 아범인데 ..............

 

가온이가 노는 토요일이라 다녀갔다. 아직은 학습에 흥미가 없고

 

많히 힘들어 하고 있는것 같아 , 아범이 있으면 조금은 힘들어도

 

학습에 흥미를   느낄 수 있는 방법을  찿고 열심히 할텐데.....

 

아범아 온이와 효서가 영특하게 자랄수 있도록 도와 주기를 바란다.

 

온이와 효서는 남매답게 싸우면서 즐겁게 잘놀고 있단다.

 

항상 온이와 효서가 잘 자랄수 있도록 너의 영혼이 같이 하여 주기를

 

바란다.

 

아범아 편히 있어라

 

 사랑하는 가온이 할머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