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아침부터 너를보려고 분주하게 이모와 서둘러서갔다.
아버지 이모 효서 영광이 아버지 엄마 모두 반가웠지?
현아 음식도 네가 좋아하는 갈비면 완자를 맛있게 했는데....
현아!
너를 보고오면 더욱더 주변의 모든 일이 슬프고 원망이 되여지는구나
빨리 마음의 정리를 하여야 하는데 시간이 갈수록 아쉬움이 너무느껴지는구나.
어떻게 생각을 하여야 너를 편안한 안식처에 갔다고할 수 있을까?
현아! 너무 너에게 우리가 안이하게 생각을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하는
생각이 너무괴롭고 안타까워
네가 그토록 힘들었을텐데 건강도 심리적인 압박감도.......
모르고 지냈다는 엄마의 죄책감........어떻게 하면 좋을까?
현아 너무 가슴이 시리고 아프다
현아!!
참 아저씨가 네가 참 멋진놈이래.
선 후배에게 인생의 마지막 인사를 너무 멋지게 그리고삶의 긍정적인 모습
남기고 갔다고 ...........
현아 나도 그점에는 동감이야 .정말 흐뭇한 마지막 모습이였어
가온이 효서에게도 너의 마지막 모습을 잘 기억 할 수 있도록 하려고해
어떻게 글을 남겨야 할까도 고민중이다.너에게 이렇게 편지를 쓰다보면은
현아 좋은 생각이 나겠지
저녁에 예쁜 효서와 같이 사랑을 나누자.
하늘문을 다녀와서 엄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