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29 13:05
내 사랑 울~쫑
 글쓴이 : 숙이
조회 : 7,118  
보고싶은 울쫑..어젠 숙이가 많이 아팠어...

아프니까 당신이 더 보고싶더라고..사랑하는 우리 서방님..

당신한테 들려주려고 오늘 당신이 좋아하던 노래 두곡 다운 받았어

낼 당신한테 가서 들려줄께..여보 보고싶다..아주 마니마니 ..

힘들면 당신이 더 생각이 난다..

속에 있는 말을 할 사람이 없어 당신한테 밖에 여보 지금 듣고 있지..

당신한테 해줄말이 너무도 많아 낼은 당신하고 오래오래 있어줄께..

거기가면 오래있고 싶은데 당신이 있는곳이 너무도 조용해서 있을수가

없어..당신은 조용한거 별로 안좋아하잖아..외롭다고 싫어 했잖아..

당신하고 나 둘이서 있을때가 좋았는데..

당신 생각나 비가 오던 날 당신이 비 맞고 벤츠에서 숙이 기다리던..

숙이는 그때 생각만하면 슬퍼..여보 보고싶다..

끝까지 당신옆에서 지켜주지 못해서 정말정말 미안해..당신 손을

놓아서 미안해 나도 그러고 싶지않았는데 알지요..내 마음

난 항상 당신과 함께 있었던거 우린 참 서로를 마니 챙겨줬는데..

당신은 지금 뭐하고 있을까..?

당신도 내 생각하고 있겠지..여보 사랑해 난 누가 뭐라고해도..

영원한 당신의 여자...숙이는 잊지 않을꺼야...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