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28 16:21
보고싶은 종규씨에게
 글쓴이 : 선희가
조회 : 7,113  
오늘은 석사에 갔다가 자형한테 우는 모습을 들켰어

그래서 문자가 왔네 이제는 그만하라고......

나도 그러고 싶은데 그게 내마음대로 안돼네

자형이 저녁에 만나자고 하시네...

자기가 없는 이세상 정말 살기싫다........

아무 낙이 없는것 같아 모든게 다 싫어..............

그냥 세월만 빨리가서 자기랑 같은 세상에서 사랑하며 위로하며

즐겁게 살고만 싶어............

왜 진작.................

인간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