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2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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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무양이
조회 : 7,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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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cyworld.com/boboog [5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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섭이 자구 있나~?옆에서 괴롭혀야 되는데...느껴지지가 않아...ㅠ 사진 업뎃하다가 그때 기억나서 수다떨구 싶어서...들어왔어.순간순간 눈물이 흐를땐...내가 투명인간이었으면 좋겠어.지하철에서...친구들 앞에서...가족들 앞에서...사무실에서...네핸드폰 관리함 많이 슬플거 같아서 미아한테 맡겼는데...엄마가 네폰가지고 전화도 해보고 문자도 보내보고...혼자서 놀라고 하셨던 말씀 생각나서 꺼내볼까 했다가...그냥 말래...안할래...ㅜ섭아 엄마가 어제는 한참을 우셨어...엄마가 우시면 내가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 생각이 안나...그냥 나도 눈물만나고엄마가 너무 걱정되고...막 그래...어제는 네가 전화 안받는 다면서 나한테 전화왔는데...엄마 큰일나는거 아니지??너무 걱정되서...내가 똑똑하게 엄마 위로해 드리고 싶은데 방법도 몰르겠구...어떻하면 좋니...섭아.어제 애인 발닦아 주는 이야기 나왔는데.넌...그때 나 닦아줬잖아...너무 해주고 싶다고...부끄러워서 싫다던 날 억지로억지로..꾀오랜기간동안...매일매일..숙제처럼....바보...나 잘래...나쁜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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