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26 10:21
|
글쓴이 :
권영희
조회 : 7,353
|
보고픈내동생정일아 안녕
잘지내고있니
우리곁을떠난지 벌써 79일째다.
너를떠나볼낼때 개나리가 만발하더니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장마가 시작됐어
시간은 잘도 간다...
내동생 빈자리는 자꾸만 커져가고..
너를아는이들의 기억속에서 내동생은 점점 잊쳐저 가고...
또 슬퍼지려한다
내동생사진속에서는 언제나 해맑게 웃고있는데.......
그런동생이 점점 더 보고싶다
정일아
정일아
너무너무 보고싶엉
내동생아
............................................................
..........................................................
보고싶다........
사랑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