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26 09:48
보고싶은 울~쫑
 글쓴이 : 숙이
조회 : 7,077  
어젠 당신 생각을 잊으려 술을 좀 했어 ㅠㅠ 혼자서

어젠 친구도 거부하더하고..혼자 외로이 당신 잊으려고

마셨는데 더 생각이 나네..

새벽에 거리에서 당신 이름 석자 외치며 울었어..

하늘이 대답해주나 빗방울이 한두방울씩 떨어지는것 같더라고..

당신이 너무나도 보고싶어 어제 당신인지 모르겠지만

꿈속에서 당신의 모습이 보였던것 같아...내가 당신을 너무나 생각해서

착각한건지도 모르지만 당신이라고 믿고 싶어요..여보 사랑해

꿈에서라도 자주 보여줘라..당신 얼굴 잊어버릴것 같아..

당신하고 꿈에서라도 같이 행복하게 보내고 싶어...당신을 너무 사랑하는 숙이가...

낼 갈께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