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2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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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숙이
조회 : 6,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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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당신한테 갔다왔는데 벌써 하루가 지나갔네..
당신도 잘 있었지 보고싶다 ..
사랑하는 우리 쫑 내가 다시 갈때까지 잘 있어,,,
당신을 영원히 사랑하는 숙이..
오늘도 당신과 함께 하루를 힘차게 보낼께 울지않고
당신과 함께라면 숙이는 항상 힘을 얻어..
알고있지..우리 서방님..누가뭐라해도 당신은 알지
내가 무슨말을 할지 사랑해 여보 보고싶어 사랑하고..
힘낼께..당신이 옆에서 도와줘,,알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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