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24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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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선희가
조회 : 7,1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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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루하루가 지나가네요
그래도 어제저녁엔 자기랑 꿈에서 평소에 생활했던일들을 잠시나마
같이 가졌던것 같아 좋았어!
뚜렷하게는 생각은 안나지만 자기랑 얘기하고 지냈던시간들이 있어
너무 좋았던것 같아
일어나서는 또 허전하고 눈물이 났지만 말야
이제는 그만 울어야지 하면서도 그게 내마음대로 되지가 않네
남들앞에서 이젠 눈물을 보인다는게 좀 그러내..............
그렇다고 억지로 참기도 그렇고...............
어떻게 행동하는게 좋은지는 나도 모르겠어
이제는 남 눈치 안보고 내가 하고싶은데로 할래
울고 싶으면 울고 자기보고싶으면 보러가고...................
그러나 보고싶을때는 어떡해 해야 될지 .................
아~~~~~~~~~~
힘들다 ............
보고싶다................
오늘저녁에도 꿈에 또와서 나랑 같이 얘기하고 그러자 알았지
종규씨 많이 많이 보고싶어 꿈에서라도 내가 잘해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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