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23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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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숙이
조회 : 7,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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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싶은 우리 서방님...
어제 우연히 노래 다운받다가 당신이 좋아했던 노래를 다운받았어..
가사가 너무 가슴에 와다아서 마음이 너무 아파..
당신이 마음이 노래가사에 담겨있어..마니 물었어..
낼은 당신한테 가는날이네..
빨랑 보고싶다..
만약에...조항조
텅빈 세상 살아가는 이유가
만약에 너라면 어떡하겠니
사는 동안 단 한번의 사랑이
만약에 너라면 허락하겠니
얼마나 더 많이 외로워 해야
널 끌어안고서 울어볼까
이제는 더 이상 지칠 몸조차
비워둘 마음 조차 없는데
또 다른 이유로 널 못본다면
나 살아가는 의미가 없지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만약에 널 위해 나 죽을 수 있다면
날 받아주겠니
만약에 당신이 그 누구와 사랑에 빠지면
그 사람을 위해서 다 해줄 수 있다..
이게 당신 외로웠던 마음이 잖아 당신이 얼마나
외로웠으면 이런 애절한 가사를 좋아 했을까..
당신한테 내가 너무너무 미안해..이런 마음도 헤아리지 못하고
미안해 여보 미안해 정말 미안해 우리 서방님 정말 보고싶어,,,
얼마나 있어야 당신과 함께 만날 수 있을까..
얼마나 더 있어야 당신과 함께 할수있을까..
정말 보고싶다 여보 지금 어디쯤에 있는거야 ..
내가 당신곁에 가면 만날수 있는거야..
여보 내사랑 울~쫑...내사랑 쫑..
나 아니면 당신을 찾는사람이 없지..미안해 자주 찾아가지 못해서..
여보 너무 외로워 하지는 말고 알았지 당신과 나는 항상 같이 있다는거
잊지말고 우리는 숨쉬는 공간은 틀리지만 항상 숙이.쫑 옆에 서로가
의지하고 있다는거 잊지말고,,,숙이 옆에 쫑이가 쫑이 옆에 숙이가
함께 숨쉬고 있는거 잊지말고 숙이는 항상 당신옆에 존재하고 있어..
숙이 낼 갈께 그때까지 기다려요..보고싶은 우리 서방님..안어보고 싶은
우리 쫑...사랑해 보고싶어..당신은 마지막 손길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
숙이 손을 얼마나 놓고싶지 않았을까..미안해 정말 미안해...
사랑하는 울~쫑...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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