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2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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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권영희
조회 : 7,0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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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아
안녕
바쁘게하루를 시작하는 월요일아침이다..
매일매일 잠자는것도 아껴가면 열심히 살던 내동생 ,....
지금은 잠도충분히 자고 ,좋아하는커피도 마시며 마음 편히 잘지내고있니?
어제 서울 언니들 너를만나러 하늘문에 갔다고하던데..
기분좋았겠다.~~~~~~~~~~~~
누나는 너무 멀어 가지도 못하고 우리 막내 사진만 보고있단다.
미안해 널자주 만나러 가질못해서..
매일매일 너를 그리워하는데 꿈속에서라도 만나길 원하는데..
찾아오지도않고
시간을 되돌릴수만있다면 ........
정일아
알지 너를 그리워하고 너를 사랑하는 가족이있다는것을
너를 보내고 많이
느낀단다..
어제도 오늘도내일도 너를 보고싶은 마음은 변함이 없을거야
그리고 사랑한다...내동생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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