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21 09:19
보고싶은 울~쫑
 글쓴이 : 숙이
조회 : 7,455  
여보 오늘도 일주일의 시작인 월요일 아침이야..

자기가 따뜻한 말 한마디라도 건내줬을 텐데..ㅠㅠ

그래도 괜찮아 항상 심장에서 당신과 내가 함께 숨쉬고 있어서..

둘이서 숨을 쉬어서 그런가 조금 힘드네 ..농담

여보 보고싶다 우리 서방님 숙이도 월요일 하루 힘차게 시작할께..

당신이 하늘나라에서 응원해줘야해..

그래야 내가 힘을내지..

사랑하는 울~쫑 보고싶은 울~쫑..당신품에서 나도 편하게 잠들고 싶어..

당신 심장소리 들으며 잠들때 정말 행복했어 당신도 그랬지..

여보 보고싶다 너무도 보고싶다..숙이가 이렇게 보고싶어 하는데..

당신은 대답도 없고.. 여보 여보 내 사랑 울~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