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20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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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숙이
조회 : 7,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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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문 다녀와서..당신 보고싶어 출근하기전에 갔다왔지..
당신은 알고 있지..짧은 시간이지만 우리둘이 얘기나누고
그 속에 미소와 행복이 가득한거 갈때마다 얘기 마니마니
나누자..
그래야 서로가 위로가 되지요..사랑하는 울쫑..
보고왔는데 또 보고싶네..
좋은곳에서 편안하게 쉬고있어 숙이가 옆에 갈때까지
아주 편하게 아프지말고 외로워하지도 말고 사랑하는 우리
서방님...
나의 서방님 숙이가 아직 여기서 할일이 조금있어..
당신한테 조금은 늦게 도착할것 같아..알고 있지..
나 보고싶어도 빨리 데리고 가지는 말고 아주 조금만
아주 조금만 기다려줘,,,
사랑해 오늘 보고와서 숙이 너무너무 행복해..
나한테 무섭게 하지마 여보 다음에는 친구하고 같이 갈께..
사랑해..다음주에 보자..그때까지 편하게 쉬고 있어요..
내사랑 쫑....울 서방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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