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19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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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정유석
조회 : 7,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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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같은 우리 이인순 할머니
아직까지는 할머니의 유일한 손녀 정다혜예요.
제가 아직은 어려서 할머니를 잘 기억하진 못하지만,
아빠와 엄마, 그리고 삼촌에게 저에게 얼마나 많은 사랑을 주셨는지 들었어요.
할머니 정말정말 감사드려요!!
하늘나라에서 편안하게 쉬고 계시죠?
제가 무럭무럭 커가는 모습도 보고 계시죠?
엄마뱃속에 제 동생이 크고 있다는데,
할머니~ 기쁘시죠?^^
할머니에게 배운 "꽃"이라는 단어도 열심히 외우고 있는데,
할머니가 너무너무 보고싶어요!!!!!!!!!!!!
하늘나라에선 아무 근심걱정없이 행복하게만 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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