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19 13:47
내 사랑 울~쫑
 글쓴이 : 숙이
조회 : 6,982  
여보 사랑하는 우리 신랑..

내사랑 쫑..오늘 오는 사람마다 나에게 시비를 걸어요..

ㅠㅠ 당신이 없어서 그래 왜 나만 나두고 먼저가서는

여보 보고싶다 낼 갈께 기다려 사랑하는 울~쫑..

빨리 오늘이 지나면 좋겠어 당신 너무 보고싶어

당신한테 빨랑 가고싶어..내사랑 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