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19 09:32
사랑하는 울~쫑
 글쓴이 : 숙이
조회 : 6,976  
불러도 당신은 이제 대답이 없네요..

꿈에서라도 보고싶은데 당신은 내가 그립지않나요..

여보 숙이가 당신 너무너무 보고싶어 미치겠어..

오늘 당신한테 갔다올려고 했는데 전체 조회가 있다고해서

못갔어 낼은 꼭 갈께 비가와도 당신한테 꼭 갈께..

보고싶어 알지 내마음은 항상 당신옆에 있는거 사랑해..

이젠 당신과 같은 하늘아래서 숨은 쉬지않아도 우린 마음이

서로를 원하고 있잖아 오늘이 할아버지 발인이야..

내가 얘기했지 할아보지도 하늘나라로 가셨어..

이제 당신도 외롭지 않을꺼야..

할아버지 만나서 같이 보야..얘기도하고 여보 보고싶다..

울 서방님 너무 보고싶다..

당신없는 여기가 숙이한테 힘들어 알고 있지..

하루종일 당신 생각만해..여보 사랑해

우리 진영오빠한테 너무감사해 ...당신도 고맙다고 꼭 전해줘..

진영오빠 아님 당신도 알지 ..당신은 늘 외로웠을꺼야..

나도 마찬가지로 힘들었을꺼야..

사랑하는 울 서방님 내가 당신때문에 얼마나 행복하게 지냈는지 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