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18 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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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난순
조회 : 7,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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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무척이나 더워졌어 아들, 알고있지?
근무중에도 네가넘 그립구 보고싶다. 한순간도 널 잊어본적이 없구나.
널 너무도 사랑하기에 미칠것만 같아.
엄마는 지금 직장에서 이직할거야 25일 부터 새롭게 시작할거구.
아들, 너무도 안타까운 현실이 못 견디게 힘들지만, 동생이 잘 자라서 성장할때까지
우리 조금만 참자. 사랑해 내아들 재영아
보고싶다 너무도 그립구 안아보고 싶고, 볼부비고싶다.
엄마꿈속에서라도 우리아들 잘 지내는 모습 봤음 좋겠다.
사랑한다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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