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18 14:42
사랑하는 여보 안뇽!!!
글쓴이 :
김대용
조회 : 6,814
여보야 벌써 한주를 마감하는 금요일이네..
시간이 참 빨리 가는데.....내마음속 시계만 고장 난거 같아..
많이 보고 싶고 이야기 하고 싶다..
듣고 싶다 당신 목소리.....
주말에는 오래된 울 가족 나들이 비디오 라도 보련다...당신 모습과 목소리가 많이 나왔으면 좋으련만....
사랑한다.......내 모든것 다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