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18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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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현오
조회 : 6,6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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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주 26일이면 벌써 1년이네요 아버지.
삶이 힘들고 지칠때마다 아버지가 너무 생각이 나네요
너무 보고 싶어요. 장남이라 동생과 어머니께는 티는 못내고....
살아계실때 너무 속만 썩혀 드린고 불효만 해서 죄송해요..
아버지 아버지가 계신 천국에서 맛있는것 먹고 싶은것 많이 드시고 계시죠?
근심 걱정 없이 몸도 건강하시죠! 27일날 아버지 찾아뵈러 갈께요.
우리 멋쟁이 라이더 아버지 항상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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