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18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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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숙이
조회 : 6,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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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어제 할아버지가 돌아가셨어..
난 왜 후회되는 일만 하고있는건지 ㅠㅠ
여보 사랑해 보고싶고 안아주고 싶고 만지고 싶고
그래요..내 마음 알지요..
낼 갈려고 보고싶어서 난 내 행동에 만족해
마음 닿는곳에 마음 내키는 곳에 그렇게 할꺼야..
사랑하는 울~쫑 내가 당신되신 어제 할머니 위로 마니 해줬어..
여보 오늘도 나에게 힘이 되어줘..
당신의 따뜻한 마음 당신의 따뜻한 눈빛..
여보야 울 ~여보야 보고싶구나...
사랑하는 울~서방님 사랑하는 우리 신랑...
세상에서 내가 젤루 사랑하는 울 ~서방님..
낼 갈께 그때까지 보고싶어도 참고..
우리의 보금자리 좋은곳에 마련해두고 있어 알쬬..
사랑해요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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