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17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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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숙이
조회 : 6,9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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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 오늘은 숙이가 기분이 좋아요..
당신한테 갔다가와서 그런가 맘이 편안해요..
당신도 좋지요..
숙이가 당신 생각을 얼마나 많이 하는지 알지요..
거긴 어떄요.. 당신도 내생각 마니마니 나죠..
하루도 당신을 잊을수 없어도 당신은 정말
숙이 심장에서 같이 살아가고 있어요..
숙이가 심장이 뛰는동안에는 당신을 잊을 수 없어
알죠..여보 사랑해 보고싶어
숙이 마음은 한결 같아요..
울~쫑 내사랑 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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