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15 09:28
보고싶은 울~쫑
 글쓴이 : 숙이
조회 : 7,467  
내가 이렇게 보고싶어하는데 당신은 대답도없고

너무도 무심하다 나도 혼자 있기가 힘들어

당신도 혼자있는거 외롭지..너무 보고싶다..

조금만 아주 조금만 더 기다려줘..

나도 금방 당신곁으로 갈께 외롭고 힘들어도 참고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말고 있어 옆에서 간호하는 사람도

없으면 더 힘들잖아 그러니까 아프지말고 있어요 사랑해요..

너무 보고싶은 우리 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