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14 1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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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미화
조회 : 7,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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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도 당신을 사랑한단 말한번 못해보고 당신을 보내고 나서 사랑한단 말이 무슨 소용이 있을까
싶지만.. 그래도 고백합니다.. 당신을 어느 누구보다 사랑합니다.
처음 만낫을때가 언제 엿던가요? 하도 오래전일이라 기억도 가물가물하네요
26년 이엇죠? 첨 봣을땐는 당신을 그리 좋아하지 않앗지만..시간이 조금씩 흐르면서..당신이 점점 좋아졋엇죠..그때.. 아.. 이런거 무슨 소용이람.. 이제는 당신은 날 봐지두 않는데.. 독백이라도 하면 좀 나아 질/까..보고싶다.. 너무 보고싶다.. 언제쯤 울지 않고 당신생각을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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