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10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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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선희가
조회 : 7,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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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규씨 잘있지?
잘지내고 있는거지?
종규씨는 나 안보고 싶어?
난 너무 너무 보고싶은데................
아침부터 정신이 멍한게 온통 자기생각뿐이야.
너무 힘이없다
미치겠다
정말 정말 보고싶다
자기가 옆에 없어 힘들고 낙이 하나도 없다.............
정신차리자 정말로...........
주님 저에게 얼른 힘을 주세요
이 외로움을 주님의 손으로 어루만져 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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