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09 16:56
보고싶은 종규씨에게
 글쓴이 : 선희가
조회 : 7,336  
어제는 자형생신이어서 일원동 보족애 집에서 저녁을 먹었어

자기랑, 지연이가 없어 분위기는 착찹했어

정말 자기가 없는 이곳이 이렇게 슬플줄이야.................

종규씨 너무 보고싶다

가슴이 미지어지는게 너무 힘들다.

죽을것 만 같다.

미치겠다...............

빠르게 현실로 돌아오지는 못하겠지만 참고 견디려니 너무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