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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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선희가
조회 : 7,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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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말 보고싶다..................
사랑해.................
미안해................
고마웠어..................
이제는 더이상 자기한테 뭐라고 위로받아야 될지 모르겠다
항상 내곁에서 나를 붙들어 달라는 것도 내 용심인것 같아
자기도 이제는 걱정없이 홀가분하게 천국에 있어야 할텐데 내가 자기를 너무 힘들게
하는 것 같아 너무 미안하다..
모든게 자기가 없는 나에게는 힘들기만 하다.
정말 어떻게 해야 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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