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04 10:02
보고싶은 종규씨에게
 글쓴이 : 선희가
조회 : 7,148  
종규씨 나야!

자기가 떠난지 두달이 지났네......

아직도 내가슴엔 자기가 꽉차있는데 시간은 왜이리 안가는지

세월이 빨리빨리 갔으면 좋겠는데 말야

자기가 없는 세상엔 좋은것, 맛있는것, 사랑스러운게 아직은 하나도 없는 것 같아

이제 서서히 현실에 적응해야지 하는데도 그게 잘 안되네

자기가 그냥 마냥 보고싶어

미안해..........

고마웠어.........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