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6-0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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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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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권영희
조회 : 6,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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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잘지내고있니 ?
매일반복되는생활 ,오늘도 해는뜨고 때가되면 해가지듯이
우리 막내 이름도 많은 이들 기억속에서 차츰차츰 잊쳐저 가겠지...
누나는 그게 슬프구나
어때 거기 생활은.. 잘지내고있지 우리막내 넉살좋아 많은이들 친구삼아잘지내고있을거야
보고 싶네...
벌써 6월1일이다.
너가 떠나던날이4월8일 ...정말 시간은 잘도 가는구나
우리정일이 해맑게웃는 모습을 생각하며 누나는오늘도 열심히 최선을 다해야겠다.
정일아 누나에게 기를 팍팍줄거지....
보고싶어도 참고..그리워도 참고 ...참고참고 또참아야지.....
오늘도 너를 생각하며 열심히 살께
......우리막내.......그립고, 보고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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