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31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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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선희가
조회 : 6,7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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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규씨 나야 ......
아직도 오월이 지나가지 않았어 이렇게 세월이 안갈수가.........
정말 보고싶다.
어쩔수 없는걸 알면서도 내 가슴이 이렇게 답답하고 힘이 드는 건.............
정말 내가 자기한테 갈때까지 잘지내고 있어, 나도 열심히 살도록 노력할께
자기를 아는 사람들을 만날때마다 눈물이 하염없이 흘러
마주치지 않으려고 피해도 어쩔수가 없네
이제는 이러지 말아야지 현실로 빨리 돌아와야지 하면서도 내 마음이 이렇게 아프네
자기한테 내가 못되게 했던거 다 용서해줘
자기가 미워서 그랬던거 아니라는거 알지?
정말 미안하고 사랑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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