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28 09:30
사랑하는 여보 안뇽!!!
 글쓴이 : 김대용
조회 : 7,103  
여보야 잘 있었지?.

어제는 일때문에 강원도에 갔다 오느라 너무 늦어서 당신에게 들려 보질 못했네....ㅠ.ㅠ

여보야 나 지금 당신을 잃은 슬픔에 힘들어할 세도 없이 무지무지 감당할 일들이 너무 많다..

당신과 민이 위해서 나 최선을 다해서 이 어려움 극복 할꺼야...

그러면 언젠간 꼭 웃는 날이 오겠지...

난 절대로 굴복 하지 않아.

당신 너무너무 고맙고 사랑해.....

당신을 사랑했고 사랑할수 있다는 것이 너무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