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27 0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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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강성애
조회 : 7,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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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동생울땡이ㅋ
무슨말을 해야할지 하고싶은말들은 넘많은데
막상 눈물부터나냥!!힝ㅡㅡ 난이제 니이름을
못부르꺼같앙 울콩쥐이름부르면 목이메이서
이제 부르기실엉..나쁜냔!!나요즘 니가생각으로 밤마다
잠이안와서 니방에 촛불켜노쿠 니사진보면서 나혼자
멍때린다ㅋㅋ 너왜 내가말시켜두 대답도없구 웃고만
있냥!!ㅋㅋ용준이랑 같이놀고있어서 난신경도안쓰는거얌?
니네 그런식으로해~ㅋㅋ나오늘 법원다녀오구 새언니어머니
사고로 다치셔서 입원하셔서 아까전에 병원다녀오는길이얌
크게 다치신건아니니깐 걱정하지마ㅋ 우리가 기도많이하면
빨리나을실꺼얌ㅋ 울조카 다은이도 어찌나 많이 이뻐졌던지
갈수록 얼짱되가ㅋㅋ나중에 연애인시켜야겠떠라 ㅋㅋㅋ
오늘은 날씨가 좋아서인지 하늘보니깐 기분이 넘좋아지구
울태희랑 용준이가잘지내고 있는거만같아서 맘이편해지더라
이제 울태희랑용준이 보고싶을때마다 하늘보면되니깐 더이상
눈물따윈 흘리지않겠떠!!ㅋㅋ내가웃고있음 땡이도웃고있는거잖앙 ..
땡얌 오늘은 이온냐두 간만에 푹잘꺼같앙 이따일찍일어나면
맘미랑 새벽기도다녀와서 간만에 사우나가서 때밀구깨끗히하구
울땡이보러갈께ㅋㅋ 탱잘자구 울이따봐~♥♥팥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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