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26 19:42
소중한 나의아들아
글쓴이 :
박난순
조회 : 6,971
재영아 오늘도 엄마는 늘 그러하듯이 네가 많이 보고싶다.
사랑하는 아들 늘 지켜보고 있으리라 생각해.
비가 몇일 계속내려 날씨가 흐렸는데 오늘 햇살이 너무 예쁘구나.
우리아들과 함께 하늘아래 숨쉬고 있진 않아도, 항상같이 느끼리라 믿어.
아가 사랑해 너무도 사랑하기에 가슴이 늘 허전하단다.
언제나 처럼 우리는 함께할수 있어
사랑한다 내아들 재영아 영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