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26 17:49
보고싶은 종규씨에게
 글쓴이 : 선희가
조회 : 7,014  
보고싶다 ..............................

다들 그만하라고 하는데도 내마음이 어쩔수가 없네

어제는 박영식씨한테 전화가 왔는데 너무 눈물이 나 전화를 받을수가 없더라

다들 이렇게 잘살고 있는데 자긴 왜~~~~

너무나 억장이 무너져 도저히 믿겨지지가 않어..

현실로 돌아가야지 하면서도 이렇게 힘드네

미안 이제 노력할께 많이 많이 지연이, 소연이를 위해서도 말야

자기도 나좀 지켜줘

항상 내곁에서 나를 지켜줄꺼지?

믿는다 .........고마워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