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26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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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대용
조회 : 7,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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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야 안뇽!!
잘 지내지?
어제는 글 못 남겨서 미안...
요즘은 이것저것 바쁘게 지내다 보니 깜밖 잊어 버렸네....너무 서운해 하지말고 용서해 주라..
여보야 나 어제 민이에게도 당신이 댓글 달아 줬다고 자랑했어..
민이도 많이 좋아 하더라..
민이랑 나는 당신이 늘 우리곁에 있다고 믿고 있어.
아무튼 당신도 잘 지내는거 같아 고맙구 또 고마워.
많이 사랑하고 ..영원히 행복해라 두번 다시는 아프지 말고 말야..
여보 사랑해 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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