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2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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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난순
조회 : 7,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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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도 보고싶고 안아보고 싶은 내 아들 재영아!
네모습 하나하나 행동하나하나 웃음 소리가 들리는것 같은데 엄마눈에는 왜 안보일까?
너무도 밝고 착한우리 재영이 그곳은 어떤지 엄마는 늘 궁금 하구나.
누구 보다도 좋은곳에서 잘 지낼거라 엄마는 믿어 착한 아들이니까
아무리 불러도 대답없는 우리 재영이도 우리가족이 잘 지내길 바랄것같아서
엄마는 널 만날때까지 열심히 동생키우면서 아빠와 함께 우리 재영이위해 열심히
기도할께.
여행도 좋아했으니 많은여행하면서 기다려줘.
사랑한다 아들아 너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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