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24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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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난순
조회 : 7,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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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아들 재영아
아들아 정말 엄마가 보고 싶어도 다시는 볼수 없는게 현실인지 너무너무 안타까워서 숨이막히네
엄마가 어찌해야 아니 어찌 살아야 이 다음에라도 널 만날수 있을까
오늘 하루도 넘 바쁘게 일했지만 그래도 우리 아들생각은 조금도 잊을 수가 없어 많이 괴롭다.
비가 하루종일 내려서 엄마 맘이 더욱더 외롭구나
아가 우리아들 재영아 엄마가 퇴근하는데 눈물이 앞을가려 신호등도 제대로 볼수없고,맘이 이렇게 찌져지는데 울아들은 얼마나 힘이들까 ?
항상 우리아들과 같이 하는맘인데 언제나 만날까 엄마는 그날이 넘 늦지 않았음 좋겠다.
사랑한다 울애기 너무너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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