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2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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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선희가
조회 : 6,8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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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49제도 지났다고 사람들은 이제부터는 정신차리라고 난리야.
난 왜이렇게 시간이 안가는 걸까?
정말 너무 너무 힘들어
너무 너무 보고싶고 어쩌지?
이제 자기 천국에서 마음 편히 지내라고 나도 노력하면서 살아야 되겠지?
종규씨 정말 너무해 날 이렇게 혼자 놔두고 정말 눈을 감을수가 있었어?
계속 한숨만 쉰다고 옆에서 다들 이제는 면박만 주네....
자기가 없어서 더 서럽고 무섭워....
정말 너무 보고싶다 또 눈물이 난다.....
나 정말 자기한테 잘못했나봐 . 나 모든죄 용서해주고 편안한 하늘나라에서 내가 갈때까지
잘 지내고 있어 정말 자기를 다시 만나면 정말 정말 잘해주고 투정도 안부릴께.......
그때까지 나좀 잘 지내라고 기도해줘 알았지.
자기가 옆에 있어줘서 정말 고마웠어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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