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24 10:26
|
글쓴이 :
김대용
조회 : 7,470
|
여보야 안뇽.....
당신이 천국에 간지 벌써 42일이나 되었네....
세월 참 빠르지?....
난 아직도 당신이 없다는 것이 믿어 지지가 않는데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 가네....
여보야 아래 댓글 보고 깜짝 놀랐어...
당신이 써 준거 맞지?...... 나 그렇게 생각할래..
당신이 하늘나라에서 써 준거라고.......민이한테도 자랑 해야지..
갑자기 가슴이 뭉클하다....역시나 당신은 민이와 나를 지켜 보고 있구나...
고마워 여보....많이 사랑해..
여보 당신도 잘 지내고 자주 와서 댓글 달아줘...
사랑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