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9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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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대용
조회 : 7,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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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보야 오늘도 안뇽 ^^
잘 있지....어제 비가 오더니 오늘은 흐리고 조금 쌀쌀해 졌다..
당신 있는 곳은 언제나 맑음 이겠지?
당신 모습 매일매일 보고 싶고 생각난다..
아직도 당신과의 지내온 시간들이 추억이 아닌 현실로서 생생하다..
여보야 많이 사랑하고 사랑한다....
나 영원히 당신이 함께 한다는 맘 변치 않고 당신 실망시키지 않고 열심히 살께.
고마워..여보.....사랑해 쪼~~~~~~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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