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9 16:13
보고싶은 종규씨에게
 글쓴이 : 선희가
조회 : 6,441  
오늘은 괜찬겠지 하고 버티는데 오후 4시가 넘어가니깐 또 울컥울컥한다.

많이 참은것 같네...

이렇게 조금씩 버텨야 되겠지?

어제는 자기한테 갔다왔는데도 하도 힘들어서 누나네 반석기도원 가서 원장님한테 기도 받은후

마천동교회가서 누나랑 기도드리고 왔어.

자기가 옆에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너무도 간절했었어......

아~~~~~~어떻하면 좋아 나...........

너무 너무 보고싶다 어쩌면 이럴수가!!!!!

정말로 참기힘들다...........왜진작.................

이제는 지연이 소연이 챙겨야 되는데

주님 두딸을 위해 힘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