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9 14:06
울 언니
 글쓴이 : 한순화
조회 : 7,169  
어제는 그리 비가 오더만......오늘은



햇살이 참 곱다.  언니 만큼이나.......



하루밖에 안됬는데 왜 이리?  보고싶니



새록 새록 언니의 빈자리가 느껴지겠지...



언니 맘에는 드는감?....좋은 곳으로 한다고 했다만..



.................................................................



울언니여서 고맙고.....행복했어..........................



이젠 아픈몸도....가득찬 걱정거리도 놓고............



편히 쉬고 있어....낼 갈게요...............감사했어 언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