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8 17:25
정말 너무 보고싶다
 글쓴이 : 선희가
조회 : 6,435  
아침부터 비가 내렸다. 평소엔 너무나도 좋아했던 비였는데도 자기가 없는 세상에선 왜이리.......

도저히 참을수 없어 오후 2시넘어 종규씨한테 달려갔어.

정말 자기는 너무한 것 같아

어쩌면 나만 남겨두고 이렇게 자기혼자 하늘나라로 갈수가 있어.

정말 자긴 너무한다. 날 이렇게 미치게 힘들게 만들어 놓고

아~~~~~~~~~~~~어떻게 해야 될지............

제발 나좀 어떻게 해줘 정말로!!!!!!!!!

힘내야지 힘낼게 종규씨가 걱정안하도록 열심히 살도록 노력할께 미안해 정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