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7 20:18
엄마~
 글쓴이 : 안태욱
조회 : 6,258  
사랑하는 엄마~

너무 보고싶네요~

천국에 계시다니 너무 다행입니다. 그곳에서는 정말 아프지마시고 뛰어다니시길 바래요.

좋은분들 많이 만나셔서 엄마 좋아하는 수다도 떠시고 맛있는것도 많이 드시고 하세요~



엄마 보내는날 너무 많이 울었지만..이제 힘낼께요~



우리 주영이도 할머니 많이 보고싶어할거예요~



사랑해요~엄마~또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