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4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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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선희가
조회 : 6,8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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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아침부터 지연이가 이제는 시간이 많이 지났다고 나보고 언제까지 그럴꺼냐고 아우성이예요..
난 아직도 자기가 옆에 없는게 가슴이 미여지는데
이럴때마다 내 가슴은 더더욱 찢어지게 아파와요
정말 너무 너무 보고싶어요 ..
나 진짜 어떻해요 자기를 이제는 놔줘야 되는데 하늘나라에서 아주 편하게 있을거라 생각하면서도
이게 내맘대로 안돼네요
나 어떻해 이렇게 미치겠는데 나좀 도와줘요 종규씨...............제발
나좀 지켜줘요 항상 내옆에 따뜻하게 있는 것처럼 느끼게 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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