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3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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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대용
조회 : 6,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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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여보야 나 왔어용...
오늘은 일찍부터 정신없이 여기 저기 거래처 왔다 갔다.
또 손님 만나랴....가격 내랴...정신 없는 하루 였네.
당신한테 정말 미안 하지만 오늘은 당신 생각 많잉 못 했다...ㅡ.ㅡ
그래도 내 맘속엔 당신 늘 함께 하는것 알지?...너무 서운해 하지마..
여보야 여즘 당신있는 천국 날씨는 어때?
거기도 당신이 좋아하는 복음성가나 그런 음악 나오나?
정말 궁금하다...
당신 뭐 하며 지내는지...
아무튼 여보야 당신 영원히 행복하기 바랄께...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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