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3 16:31
|
글쓴이 :
사랑하는남…
조회 : 6,925
|
당신없는 이 하늘 아래..너무도 그립고 보고싶구려..
당신딸 우리 조연서 이제 30개월을 지내고 있어요...(얼마나 이쁘게 잘 컸는지..^^)
연서와 단둘이 보낼 2009년 크리스마스는 내생에 가장 잊지 못할 기억이 될것 같아요..
언제까지나 당신 곁에 당신 맘속에 묻힐 겁니다...
보고싶다..정말 죽을만큼 보고싶고 그리운 당신 최현주..
사랑합니다...
2009.12.23 사랑하는 남편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