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3 16:14
내동생 정일이에게.
 글쓴이 : 영애누나
조회 : 6,387  
오늘도 여전히 너의 흔적을 찾아 엄마와 미정언니와 여기에 왔다.

보고프고 그립고 그립구나.

금방이라도 웃고 올것만 같은 내동생아.

오늘도 엄마가 많이 울다가 가신다. 잘지내고 다음에 올때까지 잘있어라.

4/24 영애누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