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0-05-13 16:11
어머니께.
글쓴이 :
며느리
조회 : 6,302
평생 자식들 걱정에 근심이많은 삶을 사셨지만...
이제 자식들 걱정은 뒤로 하시고 아버지 만나서 이생에서 못해 보신 모든 것들을 두분이 나누시고 편히 계세요!
부족한 며느리 였는데 용서해 주시고 남은 자손들 건강하길 빌어 주세요
사랑합니다 어머니..
-잘 모시지 못해 가슴아픈 며느리 올림-